오늘의 영단어 - commodity : 일용품, 필수품, 상품인류 탄생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호흡은 본래 입이 아니라 코로 하는 것이 몸의 바른 사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입으로 호흡을 하고 있으면 여러 가지의 질병을 갖게 된다. 감기, 화분병, 아토피성 피부염, 백혈병, 교원병, 관절 류마티스, 등등 여성에게 특히 신경쓰이는 외모도 입 호흡에 의해 망가져 버린다. 본래 입은 말을 하는 언어기관이며, 밥을 먹는 소화기관으로 호흡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당연히 코의 기능은 약화된다. 결국에는 본래의 코의 기능을 잃어버리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꾸 좋지 못한 입 호흡을 하게 되는 것이다. -노영환 오늘의 영단어 - congratulatory speech : 축사, 경축사오늘의 영단어 - cradle-to-grave welfare system :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제도(선진국형) 오늘의 영단어 - superior : 우세한, 뛰어난: 상급자오늘의 영단어 - throat : 목, 인후, 숨통, 목구멍, 식도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아 선왕(先王)의 법을 쫓다. 나라를 다스리는데 선왕이 제정한 제도에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고 그것을 따르도록 한다. 즉 전통을 존중하라는 가르침. -시경 사람들은 아이들이 어둠 속을 걸어가길 두려워한다. 그리고 아이들에 있어서 이 자연적인 두려움이 이런저런 이야기에 의해서 더 커가듯 죽음에 대한 공포도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더해간다. -베이컨